한미령
커리큘럼 설계학습자의 출발점을 정확히 파악하고, 그에 맞는 단계별 흐름을 설계합니다. 이해보다 암기를 강요하는 구조는 처음부터 배제합니다.
교육 공학프로그래밍을 가르치는 일은 코드를 아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누가 어떤 방식으로 설명하느냐가 학습의 질을 결정합니다.
학습자의 출발점을 정확히 파악하고, 그에 맞는 단계별 흐름을 설계합니다. 이해보다 암기를 강요하는 구조는 처음부터 배제합니다.
교육 공학
실제 동작하는 코드를 직접 짜보는 것이 가장 빠른 습득 경로입니다. 소규모 프로젝트 단위로 개념을 검증하는 방식을 고수합니다.
프로젝트 실습
소프트웨어 개발 현장에서 15년을 보낸 뒤 교육으로 방향을 바꿨습니다. 실무에서 실제로 마주치는 문제들을 중심으로 커리큘럼을 구성하며, 추상적인 이론보다 동작하는 코드 한 줄을 먼저 보여주는 방식을 선호합니다.
리드 강사2015
설립 이후 고양시 지역 학습자들과 함께 프로그래밍 기초 교육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변수, 조건문, 반복문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직접 확인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빠른 결과보다 탄탄한 이해가 먼저입니다.
오류 메시지를 읽고 원인을 찾는 과정이 실제 개발 능력을 키웁니다. 실수는 학습의 일부입니다.
긴 이론 설명 대신 실제 동작하는 10줄짜리 코드가 더 많은 것을 전달합니다. 각 강의는 이 방식을 따릅니다.
세 가지 원칙은 강의 설계 단계부터 적용됩니다. 어떤 내용을 가르칠지보다 어떻게 이해시킬지를 먼저 논의하는 팀입니다.